2006년 04월 28일
[X-men]나이트크롤러

나이트크롤러 NightCrawler
본명:커트 와그너 Kurt Wagner
능력: 그는 자신을 텔레포트 할 수 있다.
텔레포트하여 사라질때, 유황을 태우는 듯한 악취와 연기가 남는다.
또한, 매우 유연한 신체를 가지고 있으며, 굉장한 점프력과 펜싱실력을 가지고 있다.
직업:모험가, 학생
소속:X-men, X-treme Sanctions Executive(과거 Excalibur)
출신지: 바이에른의 알프스 부근
소개
커트는 이상한 몸을 가지고 태어났지만, 텔레포트 능력은 사춘기 때 나왔다.
그는 태어난지 한시간만에 마법사이며 집시 여왕인 마르갈리 사르도스에 의해 바이에른 알프스 산맥의
작은 길가에서 발견되었다.
그의 아버지는 길 밖에서 심장마비로 죽어있었다.
마르갈리는 아기를 그녀가 활동하는 바이에른 서커스에 데려갔다.
마르갈리는 커트에게 엄마와도 같았으며, 커트는 서커스에서 행복
하게 자랐다.
몇년 뒤에 미국으로 진출했던 커트는 마르갈리의 아들 스테판이 있는 독일로 갔다.
그는 스테판이 미쳐서 아이들을 살해하는 것을 발견했다.
커트는 스테판과 싸우는 도중, 날뛰는 그를 진정시키려다가 그의 목을 부러뜨리게 되었다.
마을사람들은 커트를 발견하고 그가 살인괴물이라고 생각해 죽이려고 하였다.
자비에교수가 커트를 발견한 것은 이때였다.
그는 X맨에 가입하기로 하고 마르갈리와 오해를 풀었다.
나이트크롤러라는 이름을 부여받은 그는 아맨다라는 이름을 쓰고있는 스테판의 여동상 지마이네와도 사귀고있었다.
몇년간 X맨에 있던 커트는 영국에 기반을 둔 팀 엑스칼리버의 창립맴버가 되었고, 결국 팀의 리더가 되었다.
이쯔음 미스틱은 그에게 자신이 그의 엄마라고 주장했다.
엑스칼리버는 그 후 많은 모험을 하다가 캡틴 브리튼과 메간의 결혼식 무렵 해산되었다.
다른맴버들과 커트는 X맨으로 돌아왔다.
그러나 커트는 카톨릭에 자신을 바치기로 하고 X맨을 떠났다.
성직자가 되기위한 준비가 거의 끝난 커트는 네오라는 악당에게 습격당했다.
커트는 X맨이었던 세실리아 레이에스를 찾아 상처를 치료하고
X맨들에게 구출될떄까지 함께 숨어있었다.
결국 그는 X맨에 다시 돌아왔다.
최근에 X저택의 파괴와 재건에 따라, 스톰의 X.S.E의 맴버로써 활동하는 동안 뉴욕에서 혼자 사건을 해결했다.
그리고 자신이 스톰, 마블걸III, 야간근무 간호사 크리스틴 파머
이렇게 세여성에게 동시에 끌리는 것을 깨달았다.
출처:Superhero Crossroad
나이트크롤러는 본인이 좋아하는 X맨이습죠
손가락 발가락 세개에 전신은 모피이며 악마꼬리가 달려있는 모습은 악마를 연상케 하는 캐릭터
엑스맨 에볼루션에서는 주연급으로 나왔고
엑스맨 레젼드 2:아포칼립스의 복수에서도 어느정도 괜찮은 스탯으로 나오고
영화에서는 전신 문신을 하고 나오지만 생겨먹은게 영...[...]
# by | 2006/04/28 12:55 | X-MEN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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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지니고 있는 엑스맨들.
하지만 영화 전반적으로 성격이 좀 얼뜨기로 나온것같아서 아쉬웠어요.
나이트크롤러 굉장히 매력있는 캐릭터죠 영화에서는 잘 못살린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