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MY LIFE 035 ver.이글루

 

( 삭제하지마셔요 ) 영원한 리블여왕님 Tsuka가 만들었슴미다

 

 

* 이 바톤은 [플럼프]님이 주셨고 저의 이름은[맥스튜드]입니다 :D

순서 : 환상 - 실버리 - 장미 - 햐쟈 - 브롸-망울-플럼프-맥스튜드

 

(사실은 카이씨블로그에서 스크랩이안되, 원문블로그에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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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바톤은 한가지 에피소드를 배경으로 시작되는 문답형 바톤입니다.

* [  ] 라고 씌인 곳 안 에다가 이야기에 맞는 대답을 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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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 머베일루즈(Merveileuse) 도시의 여왕님

 

이 나라 북서쪽 지방에는 머베일루즈(Merveilleuse)라는 도시가 있었다.

지난 300년간 절대적인 평화로움이 지속되던 이 도시는 그 유명한 전설의 검은 이빨

[아처]의 아들인 [베라모드]가 아버지의 피를 이어받아 평화를 지키고 있었기 때문에

그 도시의 사람들은 너무나도 평화롭게 하루하루를 지낼 수 있었다.

[ 아처 ]에게는 [하렘이 형성되어 체리,소비,묘묘 이외의 수십]명의(* 최소 3명을 쓰셔야 해요. 3명이나 3명이상.) 왕비가 있었는데 그 중에서도 그가 가장 사랑한 세 명의 왕비가 있었다.

그녀들은 바로 [욕쟁이]는 여왕 [체리]와

[ 저멀리 떠난  ] 여왕[소비]. 그리고 가장 총애를 받고 있는[이름이 반복되는] 여왕 [묘묘]였다.

이들은 서로 깨어지지 않는 묘한 균형을 이루면서 도시를이끌어가고 있었다.

 

 

 

본문 - 먼 옛날 여왕의 비밀

 

사실 [ 욕쟁이]여왕 [ 체리 ]에게는 한가지 커다란 비밀이 있었다. 바로 그것은 그녀가 심각한 [욕쟁이]이라는 것이었다. 물론 그것은 그녀의 가족만 알고 있는 극비 비밀사항이었다.

그녀는 그 비밀이 밖에 새어나가지 않도록 나이[ 9 ]세 때, 사람들에게 [욕을 하지않]도록 신신당부를 했었다. 하지만 그녀가 [베라모드]과의[2 ]번째 데이트 때, 그녀가 가장[싫어했던][맥튜]가 그녀의 비밀을 불어버리고 말았던 것이었다.

그리하여 결국 그녀는[맥튜 ] [까발린 ]죄로[맥튜를 족칠] 것을 명했다. 그러자[맥튜] 는 너무나도 [밝은 얼굴로 즐겁게][훡유!] 라고 울부짖었다. 마음약한 여왕은 차마[ 맥튜 ] 에게 [병진이라고 ]하지 못하고[호로로로롤ㄹ로로로한 100][개념방]에 가두어놓게 되었다.

아직도 [호로로로롤ㄹ로로로한 100 개념방 ]는 그 곳에서[펭귄펭귄펭귄펭귄펭귄펭귄펭귄]라고 외치고 있을지도 모른다.

 

 

마무리 - 성의 사람들

 

이 성에는 수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었다.

하나하나 소개를 해 보자면,(* 블로그 이웃들 목록있지요? 맨 위에. 그 순서대로 써주세요.)

성 앞에서 문을 지키며 사시사철 복고댄스를 추는 [캐럿]

변태로리콤성욕자[하부렉]

그의 친구이자 전설적인 새디스트로 자리잡은 [힘군]

성 안에서 집사일을 맡아하는 주제에 늘 공금횡령을 하는 [제노]

자칭타칭 음악가로 성에 들어왔지만 사실상 하는일은 해충퇴치인 [!!!!]

왕의 동생으로 어릴적 박하사탕인 줄 알고 쥐약을 주워먹은 [제르엔]

성 안의 유일한 정원사로 300만 헥타르의 정원을 정리하라는 명을 받은지 20년이 지난[제로드옹]

머리가 아프로에 무지개 색인 [ 로망햏 ]

내 꿈은 해(海)적왕이 될거야 라고 외치지만 부모님이 산(山)적왕인 [텟사]

그의 친구이고 싶지만 거절당해 산에서 놀다가 독버섯을 먹고 투병중인 [당주님]

의 문병을 가장하고 그의 집에서 돈될만한 것은 다 털어온[커스님]

성안에서 열심히 닭털날리는 [티수딘][위치]

[묘묘]의  시녀 [에카멜]를 스토킹하는[뉴타입님]

책사로들어 왔으나 어쩐 일인지 재정을 담당하는 [푸딩군]

같은 펭귄스럽고 팬더같은 사람들이 성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앞으로도 이 성의 이야기는 주구장창 이어질 것이다.

마지막으로 당신들이 이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은 사람을 적으면 이 이야기는 끝이 나게 된다.

 

 

이어받을 사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거하니까 더러웟던 기분이 낳아졌다[...]

위에 언급된 분들 가져가세효

by 맥스튜드 | 2006/08/19 22:31 | 낙서장 | 트랙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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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벚꽃나무 아래에서…… at 2006/08/20 01:16

제목 : [문답형 바톤] 어떤 이야기...
IN MY LIFE 035 ver.이글루 - 맥스튜드님 이글루에서 가져옵니다. ※주의! 본 포스팅은 사람에......more

Commented by !!!! at 2006/08/19 22:50
!!!!는 뒤집어졌습니다.
Commented by TohnoAkiha at 2006/08/20 00:46
ㄹㅇ남ㄹ안러ㅏㅣㅇ러ㅏㅣㄴ러ㅏㅣ러ㅏㅣㅇㄴ

아 나 ㅠㅠ)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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